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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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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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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암호화폐.Crypto
2020-03-19 13:43
[2020.03.19 기록] 신자유주의의 종식
연어입니다. 코로나19를 전후로 일고 있는 일련의 양상들을 되짚어 보았다. 세계는 오랜 기간 뿌리내리고 키워온 신자유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가 보다. 앞으로 몇 십년을 끌고나갈 새 패러다임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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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암호화폐.Crypto
2020-02-23 18:01
[2020. 02.24 기록] 마스크 세대
연어입니다 십 몇년 전 대학생들을 많이 만나볼 기회가 있었다. 그때마다 젊은이 특유의 패기 보다는 현실적이고 안정 추구적인 성향에 자못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가만 생각해 보니 이 친구들은 어리시절이나 사춘기 시절에 IMF를 겪은 세대였다. 나는 그 친구들에게서 실직과 불안감으로 떨어야 했데 시대의 그림자를 읽을 수 있었다. 2015년 메르스로 큰 풍파를 겪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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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2-10 07:33
[2020.02.10 기록] 오스카 수상 소식을 접하며
연어입니다. 개봉 당시 영화관에서 보지 않아 후회했던 영화 두편이 있다. 바로 매트릭스와 올드보이다. 작년에 동네 가까운 영화관에서 기생충을 보았을 때 상영관에서 보지 않았다면 꽤나 아쉬웠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기생충의 오스카 수상 소식으로 시끌시끌하다. 축하할 일이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그러고 보니 고교 선배이기도 하네. 한참 전에 스크린쿼터제를 사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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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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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17:00
[2020.02.09] 중국의 정월대보름 원소절(元宵节, 元宵節)
연어입니다. 중국의 정월대보름을 원소절(元宵節, 元宵节)이라 부릅니다. 새해의 첫 보름달을 보며 여러 행사를 벌이는데 그 중 대표격이 등불을 밝히는 것이죠. 평소 같으면 중국에서는 이외에도 많은 행사가 열렸을텐데 아시다시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중국 친구들의 근황을 엿볼 수 있는 모멘트(朋友圈)를 들여다보면 원소절을 맞이하는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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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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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09:36
[2020.02.04 기록] 천칭
연어입니다. 중국 거리를 거닐다 보면 과일이나 야채를 트럭째 파는 상인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토마토를 한무더기 산적도 있고 옥수수나 고구마도 감당키 어려울만큼 사게 된 경우가 있었는데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이유도 있었지만 그들의 판매 방식에 감이 잘 오지 않았던 이유가 컸습니다. 우리는 사과와 같은 과일을 팔때 갯수를 기준으로 패키지를 구성합니다. 5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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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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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23:48
[2020.01.30 기록] 무제
연어입니다. 밤늦게 지나가다 흘끔 보기라도 했으면 화들짝 놀랐을 담벼락 그림입니다.가만 보고 있자니 묘하게 빨려드는 느낌이 있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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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1-29 23:42
[2020.01.30 기록] 무제
연어입니다. 밤에 지나가다 봤으면 화들짝 놀랐을지도 모를 담벼락 그림입니다. 가만 보고 있자니 은근 빨려드는 느낌이 있어 사진 찍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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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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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8:29
[2020.01.27 기록] 병렬 세상
연어입니다. 블록체인, AI, 양자컴퓨터 등 이미 현재이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발전이 예상되는 영역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이들이 모두 병렬 처리를 이용하거나 병렬화 구조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는 연산 능력을 한껏 끌어올리며 발전해 왔습니다만 물리학적 한계에 부딪히며 발전 속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동시 연산 수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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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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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23:11
[2020.01.27 기록] 잘 풀려라. 2020.
연어입니다. 한 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냐'는 말이 유행한 적 있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의 어원이 '가정을 경영하다, 살림살이를 관리하다'에 있다고 하니 경제를 살림살이에 빗댄 표현이 꽤 어울리기도 합니다. 가정은 큰 소비 주체이기도 하고 생산의 주체라고 일컫는 기업의 인재풀을 뒷받침 합니다. 입고 먹고 자는 의식주로 부터 시작하여 여러 상호작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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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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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23:05
[2020.01.27 기록] 잘 풀려라. 2020.
연어입니다. 한 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냐'는 말이 유행한 적 있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의 어원이 '가정을 경영하다, 살림살이를 관리하다'에 있다고 하니 경제를 살림살이에 빗댄 표현이 꽤 어울리기도 합니다. 가정은 큰 소비 주체이기도 하고 생산의 주체라고 일컫는 기업의 인재풀을 뒷받침 합니다. 입고 먹고 자는 의식주로 부터 시작하여 여러 상호작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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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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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3:00
[2020.01.25 기록]
연어입니다. 설명절입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선거, 이웃나라 올림픽, 거기에 반감기까지. 20년대를 여는 첫 해로서 손색이 없겠군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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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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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4:57
[2020.01.24 기록] 우한 폐렴 상황을 들으며
연어입니다. 2015년 상해에 정착할 때 현지 중국분들로 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강 정리를 끝낸 후 잠시 한국 본사에 들렸다 왔는데 그 사이에 한국에서 메르스 사태가 터져버렸지요. 상해로 돌아올 때 고마운 마음에 마스크 팩 같은 선물을 준비했는데, '한국에서 돌아온 사람'이 '한국에서 구매한 상품'을 준다는 사실에 잠시 눈빛이 흔들리고 몸이 움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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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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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18:20
[2020.01.22 기록] 잠실 할아버지 돈까스
연어입니다. 동네마다 추억의 맛을 지켜오는 식당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서울 반포에 살던 친구들은 '애플하우'스를 꼽고 그러던데, 잠실에는 '할아버지 돈까스'가 있습니다. 친구와 둘 중 한 명이라도 왕돈까스가 땡기면 '거기서 보자' 한마디로 통하는 곳. 벌써 수 십년을 그렇게 다녔던 곳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왕돈까스 매니아인 친구는 여전히 국내 최고로 이 돈까스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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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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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19:01
[2020.01.20 기록] 기록하라! 후손을 위해서라도. 우리에겐 블록체인이 있지 않은가
연어입니다. 상해로 파견 나가기 전이다. 친가 친척을 거들떠 보기 싫었던 나 때문에 언제부턴가 집안 제사는 종손인 우리 가족만 조용히 지냈다. 헌데 어느 제사 때 부르지도 않았던 할아버지 한 분이 기어이 집으로 찾아왔다. 나이는 아버지와 비슷하나 항렬상 할아버지인 분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던 친척 중 한 명이었고 자신의 것이 아닌 집안 재산을 어떻게든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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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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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10:11
[2013.01.16 기록] 신뢰는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는가
연어입니다. 신뢰의 출발점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스스로를 믿고 아끼지 않는 상황에서 관계를 확장시켜 나갈 수 없는 법이다. 그 믿음이 뚝딱 나오는 것이 것일까? 잦은 시행착오, 끊임없는 반성, 그리고 쉼없는 개선. 고루한 과정을 거치고 담금질하며 자라난 씨앗이어야 비로소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땅속에 잔뿌리를 키워가듯 잉태의 시간은 길다. 그러나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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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1-14 06:11
[2020.01.14 기록] 에피메테우스들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
연어입니다. 지난글: [2019.12.25 기록] 프로메테우스의 후예들 ■ 형 프로메테우스, 동생 에피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이야기로 이어가 봅니다. 패턴을 하나 볼까요? 프로메테우스, 프롤로그 에피메테우스, 에필로그 미리 생각하는 프로메테우스와 달리 에피메테우스는 나중에 생각하며 따라가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로어 겸 일반 대중이라 할 수 있겠군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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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1-14 05:53
[2020.01.14 기록] 에피메테우스들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
연어입니다. 지난글: [2019.12.25 기록] 프로메테우스의 후예들 ■ 형 프로메테우스, 동생 에피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이야기로 이어가 봅니다. 패턴을 하나 볼까요? 프로메테우스, 프롤로그 에피메테우스, 에필로그 미리 생각하는 프로메테우스와 달리 에피메테우스는 나중에 생각하며 따라가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로어 겸 일반 대중이라 할 수 있겠군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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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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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5:48
[2020.01.13 기록] 습관을 이기는 의지는 없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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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1-13 05:37
[2030.01.13 기록] 습관을 이기는 의지는 없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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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1-13 05:30
[2020.01.13 기록] 습관을 이기는 의지는 없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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