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중 1인인 이선무입니다.
우선 가장 핵심적인 논지를 비켜가시려고 하지 마십시오. SCT의 하드캡(?)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열년에 발행가로 40억원씩... 30년 간 1200억원의 토큰가치가 SCT에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부분은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스판에 글을 쓰고 큐레이션하면 저자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이 생성됩니다. 이건 어디서 오나요. 이게 3블록마다 생성되서 저자와 큐레이터에게 배당되는겁니다. 그리고 그게 첫해에 귀하께서 말씀하시는 하드캡인거 같습니다.(그리고 미래의 가격이 얼마가 될지 알 수 없기에 현재시장가를 곱하여 계산하는 것은 아니지 싶습니다. 미래에 시장가치가 1원이 된다면 40억이 아니라 1700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시장가치는 시장에서 판단하는거구요.)
저자보상 큐레이션 보상없이 스판 사이트 운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요?
초기 운영자가 프리세일 가격과 동일한 가격에 구입했다고 하는데... 운영자는 동일한 가격에 구입했다고 밝힌적이 없습니다. 만약 donekim님이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 그것또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토큰 분배를 "그렇다 카더라"라는 이야기로 전해 들어야 하는것 자체가 사업이 완전히 불투명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니까요.
게다가 토큰지분이 희석에 의해 운영진이 손해를 보려면 지금 운영진이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16만개 이외에 추가로 생성되는 토큰중에서 운영진 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donekim님이 이게 사실인지 확답해 줄 수 있는지요? 아니라면 운영진이 인플레이션에 의해 손해를 감수하고 있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초기 운영진들과 투자자들 투자내역은 스팀엔진거래소 거래내역에 남아있습니다. 초기 100만개가 발행되어 16만개가 판매되고 16만개가 운영계정으로 분배되었으며 68만개는 소각되었습니다.
스판사이트는 활성유저당 일정비용이 매월 발생합니다. 이 비용을 누군가는 부담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스팀잇 서드파티들에도 존재하는 베네피셔리를 떼서 비용으로 충당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새로 발행되는 천만원어치가 넘는 토큰은 어디로 가는지요? 전체 발행량의 58%가 분배되고 있다면 38%는 누구한테 가는지요? 운영자가 SCT를 발행해서 얻는 이익어 없는것처럼 말하는 것은 본질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매일 발행되는 48000개중 45%는 저자에게 가구요. 45%는 보팅을해주는 큐레이터에게 갑니다. 그리고 10%는 베네피셔리로 가서 운영비로 사용하게 됩니다.
운영자가 발행해서 얻은 이익이 있습니다. 1인당 12,000sct x 4명 = 48,000sct 입니다. (당시 가격으로 (0.5steem 펀딩시장가격x48000sctx400원당시스팀가격) 960 만원정도 됩니다.
이것이 발행으로 얻은 이익입니다.
그러나 비용도 있습니다. 사이트를 개설하고 등록하고 하는 직접비용이 약 50만원정도 소요됬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비록 농부이긴해도 농부일당도 요즘 15만원은 하니 4인 1일 인건비 60만원 잡구요, 10일정도 사전준비부터 런칭시까지 밤낮으로 투여되었으니 인건비(조금 가산해서 계산하면)로 900만원은 잡아아 주어야 합니다.
일이라는게 커피와 도넛 정도는 먹어주면서 해야하니.....이것도 10만원은 잡아 주어야 하지 않겠숩니까?
이렇게 계산하면 런칭시점에 저희 팀원들이 받은 960만원 가치의 48,000 sct 는 과도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RE: [SCT] 스팀코인판은 운영진이 돈을 벌기 위한 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