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척 하지만 쫄렸다.
337원까지 내려갔었나?
공포에 사라 어쩌라 말은 잘하지만
나도 시세가 이러면 기분이 좋지 않다.
(사실 가격 폭락할때는 이런 글조차 쓰지 않는 것이 좋긴하다.
나말고도 많은 사람이 쓸테니까.
그래도 쓰는 이유는? 다른 생각이 안난다.ㅠㅠ)
이젠 제발 천원이라도 가라 하고 바라는 마음이 되다니.....
매일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데 가진 돈이 점점 적어지는 아이러니..
제발 올해 말에는 지갑이 두둑해지면 좋겠다.
개털풀에 또 35개를 추가하여 이제 SCTM이 664개다. 조금씩 모아가야겠다.
나는 여름이 되면 축 쳐지고 만사가 귀찮아진다. 체력이 떨어진것 같다.
귀찮은데 집안 행사는 왜이리 많은지. 음냐...
이런 행사들 넘나 귀찮다.
애도 아닌데.....ㅠㅠ
어른이 이래도 되나 싶다.
왜 날 귀찮게 하는거야!
솔직히 많은 부분 돈으로 해결되긴 한다. 돈을 더 벌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