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했는 일이 헛수고가 되어버려
속이 상하다
표구했는것이. 잘못되었다 풀칠을 잘못 해서인지
말으면서 한쪽끝이. 들고 일어나 우글 우글. 해져서
뜯고 다시. 해야한다
며칠을 하고. 나니 실증이 나는데 제일 큰것이 말썽이 생겨. 버렸다. 이젠 전시회 참가 고만 해야. 겠다
마음먹고. 있었더니 미리 틀어져 버렸다
이그림들이 나중에 자식들에게 골치거리가 되리라
생각이 들기도. 하다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 스팀 에서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로 활동 하리라 꿈에도 생각 못했다 전시회 참가는
하지 않더라도 힘이 닿을때까지 열심히 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