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제주도 감귤을 스팀으로 주문해서
제동생과 나누어 먹으라고 한 박스를 가져왔다
먼저 스팀으로 구입했다는 것이 퍽이나
재미있다 비록 껍질이 매끈 하지 않아도
단맛도많고 껍질에 왁스를 바르지않아 말려서
차를 끓여 먹을수 있는 유기농 감귤 일석 이조란
느낌이다
마음놓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갈망은.
날로 강해 지는데 실현되기는 점점 희박해지는
현실이 안타깝다
큰아들이 제주도 감귤을 스팀으로 주문해서
제동생과 나누어 먹으라고 한 박스를 가져왔다
먼저 스팀으로 구입했다는 것이 퍽이나
재미있다 비록 껍질이 매끈 하지 않아도
단맛도많고 껍질에 왁스를 바르지않아 말려서
차를 끓여 먹을수 있는 유기농 감귤 일석 이조란
느낌이다
마음놓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갈망은.
날로 강해 지는데 실현되기는 점점 희박해지는
현실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