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고통을 극복하고 자아실현인이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아실현을 위해 하는 일들이 대개 구직 시장에서 인력 수요가 충분한 편도 아니고, 점차 발전하는 기계와의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니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사람들도 도전할 수 있는 자아실현 사회가 도래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계비용 제로 사회가 실현되서, 자아실현을 위한 도전에 리스크가 없어야할텐데, 아직은 기계의 생산성이 그 수준까지는 못이른것 같습니다. 역시 블록체인을 이용한 화폐 개혁이나, 지능 혁명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이 답이겠지요..
RE: '화폐노예'의 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