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1월 18일 (토) 오후 2시에 서울 스팀파크 오픈식을 하였습니다.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오픈식 현장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Opening of Seoul Steem Park in Korea
https://steemit.com/seoulsteempark/@roychoi/6oe4sw-kr-project
벽화 작업포스팅
https://steemit.com/steempark/@roychoi/steempark
나무명판 진행 상황 포스팅
첫 나무명판을 벽화에 드릴로 박음과 동시에 모든 나무 명판을 와 함께 벽화에 달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드릴과 물아일체가 되어 시간안에 끝맞추기 위해 정신없이 사다리 올라타며 나무 명판을 달아줍니다.
님께서는 와인페스트에 지장이 없도록 플레이팅을 하고 계시고 저와 석세스는 손발을 맞춰 명판을 달아줍니다.
목수의 아들들로 거듭나는 순간입니다 ^^
나무명판 작업을 끝내니 이렇게 멋지게 플레이팅되어 있습니다.
추운날 오시는 분들을 위해 음식도 최고급 타르트,오색떡과 와인으로 준비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님 감사합니다.
식순도 준비하여 현수막과 오색지를 설치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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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앞으로 스팀잇의 성지로 거듭날수 있도록 기원하며 커팅식을 진행 했습니다.
이제 현수막을 겉어낼 차례입니다. 두구두구두구~!! 가위로 현수막줄을 잘라내어 오전동안 설치하였던 나무명판의 모습이 보입니다.
스팀파크~! 스팀온~!! 감격의 순간입니다
케익 커팅식과 와인을 따라드리며 와인 페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모든 행사의 마지막은 배너 인증샷으로 마무으리~!! 의리로 참석해주신 모든 스티미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이지만 하늘이 맑아서 다행인 스팀파크 오픈행사였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언몸을 녹이기위해 근처 카페에서 밋업을 하였고 3차로 중국집에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벽화 진행과정 유투브동영상 클릭클릭~!!
VR 버젼 스팀파크 벽화 진행 과정
나무명판 만드는 과정 클릭클릭~!!
님의 말대로 돈받고 하라고 했어도 못했을 일이였습니다.
저는 kr스티미언으로써 스팀잇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활성화 되길 바라는 마음에 핸드 배너를 만들고 뉴욕 스팀파크를 직접 보고 온 후 서울스팀파크를 만들길 원했고 와 함께하여 끝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완성하기 힘들었을 정도로 큰 프로젝트를 전혀 다른 분야에 있던 우리 둘이 열정하나로 진행해왔고 많은 분들의 도움과 기부로 완성이 된거 같습니다.
서울 스팀파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앞으로 마음이 맞는 스티미언님들과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같이 꾸준히 완성해 나갈겁니다.
어제 모인 스티미언님들과도 많은 얘기를 하였으며 더욱 구체화되면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서울스팀파크 명패 최종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큰명판 스팀잇
대표명판( ,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우제진, 김은하, 우성윤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삶이되길."
Beyond BTC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하는 것이 희망의 시작이다
우리, 모두, 함께
중간명판
약속된 끝이 있기에 더욱 소중한 우리 삶과 순간들
소음은 줄이고 신호는 키워서, 스팀 볼륨 업
가치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은 망설이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