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오늘은 스프린터랜드에 들어온 후 정말 뜻깊은 날이네요~
지난번에 선물로 날아온 드래곤 소환사 Archmage Arius!
너무 큰 선물이 와서 어서 홀라당 팔아버리려고 내놨는데.. 사가는 사람이 없더라구요..ㅠㅠ
너무 비싼 값이기도하구요..
그래서 가지고 있었는데..
만렙이 아닌 제가 다이아몬드에서 챔피언리그로 올라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다시 상점에서 주워와서 아리우스 소환사를 쓰고 배틀을 붙으니..
대박!! 오늘 드디어 챔피언 III리그에 입성했답니다!!
정말 짜릿했던 마지막 승부!!
이게 얼마만에 온 챔피언인지 몰라요.. 요즘엔 만렙도 많으셔서 전 엄두도 못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이 드래곤 소환사를 팔지않고 안고 가렵니다!!!
요런 재미를 주면서 밀당하는 스몬 정말 특급칭찬할께요~
오늘도 소소한 재미 누리시면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