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졸립네... 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가... 곰탕 하나 먹었다고 이리 살도 찌고 졸립다니... 체력 저하? 후....
아무튼 아침부터 너무 졸립다.출근길에는 지하철에 내 한몸 넣기도 어려워서 주로 영상을 보고 퇴근길에는 그래도 앉아서 갈 수 있어서 책을 보기로 했다 어제 처음으로 가면서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이번년도에는 52주 책독서 모임을 완료해야지
읽으면 읽을 수록 그동안 내가 얼마나 어리석게 살았는지 반성하게 된다... 절제절제절제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