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적은 것은 동일함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블록체인 업계사람들 스팀잇 하드포크한 것조차도 모르더군요.
그정도로 무관심해진게 스팀잇입니다.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비판도 하죠.
그리고 한 글에 비판과 희망의 메세지를 동시에 담지 못해서 읽는게 불쾌하게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전 희망적인 글이라던지 발전적 제안이라던지 또 아시다시피 스스로 이것저것 구현해서 기여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매번 글을 다 문제없이 적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때로는 정말 있는 그대로의 현실보다도 더 냉정한 시각도 필요할 수도 있고요.
떠나라는 말도 나오듯
저 역시도 스팀에게 희망은 발전적 물갈이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글로 인해 스팀을 부정적으로 보고 떠난 다면 그런 물갈이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떠날 사람 떠나라듯 원사마님 취지에도 맞는 것이고요.
RE: 위기에 대한 인식이 늦게 찾아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