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미리 감지할 능력이 되는 사람부터 떠난다. 대개 떠나는 사람을 비판할 수 있는 상황보단 반대의 상황이 많다.
일단 블스님이 떠날 상황이라 판단 되시면 먼저 떠나주길 바랍니다. 이런 글 쓰기 보다는
또한 잘되자고 아님 나름 방향성을 갖고서 뭔가를 해보려는 분들을
이 우물은 신기하게 쥐어짜내면 물이 계속 나온다.
라고 비유하고 그곳에 참여한 사람까지 포함시킨것 같은데
busy 건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 보신 분께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네요.
현재 상황만 보면 블스님이 말한 상황이 맞습니다. 하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고, 절이 싫지만 뭔가를 바꿔보려 한다면 현 상황을 이야기 하면서 대안을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가야지 마른 우물짜내기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실 것이면 떠나세요
대댓 환영합니다. 일단 다운보팅 눌렀고여 ^^
RE: 위기에 대한 인식이 늦게 찾아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