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비가 이 곳 중국 🇨🇳 염성에도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스팀몬스터 게임에 몰입해 봤습니다. 그간 게임에 참여했던 kr user들이 나누는 소리를 귓등으로 간간이 들으면서,
아주 잠깐씩 3-4판씩 참여해
더러는 깨지고(?) 더러는 이기면서,
얻기도 잃기도 한 흔적을 남겨봅니다.
내일 일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 내일이 오늘이고,
오늘이 어제가 되는 것이 제 의지가 아니듯
스티미언으로 1년 4개월여 삶이 그런듯 합니다.
그 누구도, 어떤 누구도 무어라 할 이 없지만,
하루라도 들르지 않거나, 하루라도 지나치면 숙제를 못하고 꾸중을 들어야 하는 것처럼의 부담도 있있습니다. 비단, 그 숙제는….. 저의 글을 포스팅 안하는 문제가 아닌 그 이상의 벗하는 분들의 블로그를 찾지 않아 생기는 부담으로 이해해야 옳을 듯 합니다.
리그가 아직 몇 일 더 남았다 합니다.
오늘 다행히 짬이 마련된다면,
다시 한번 스팀몬스터 껨에 도전해 볼 참입니다.
허나, 시스템으로 안되는 부분이라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겨우 찾아낸 상대가 방금전 제가 막 게임에서 진 그 상대와 다시 붙게 되는 경우입니다. 결국 저는 두번 패한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ㅠㅠ
이 또한, 스티미안으로 함께 하는 동안 얻어지는 과정이니 그 과정을 함께하는 것으로 큰 의미롤 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