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BOYO예요
오늘은 남편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작성해보는 Tasteem입니다.
회사에서 중요한 이벤트가 있을때 가는 정통일식집이 있다고 하네요:D
저도 한번 가봤는데, 비지니스용으로도 좋고 상견례장소로도 좋은곳 같았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석천>입니다.
<주차장>
건물 바로옆에 위치해있는 지하주차장이예요.
아무래도 중요한 자리는 격식있는 옷차림으로 가다보니 차로 이동하는경우가 많은데요, 주차를 못해서 약속시간에 늦을 일은 없을것 같아요.
<일본식 분위기의 실내>
연못을 표현하려고 한건지, 이런 조형물도 있네요.
소품하나하나가 일본 느낌이 많이 납니다:D
오픈식 테이블공간도 있구요
안쪽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좌식으로 된 룸도 있어요. 저희가 예약한 방의 모습인데, 무릎도 밑에 넣을수 있고 방음도 잘됩니다.
기본세팅도 뭔가 고급진것 같네요 ^^
기분 탓이겠죠?
메뉴는 점식 특선, 정식, 주방장 특선 등등 다양하게 있어요
가격대도 2만원대부터 13만원대까지 다양하구요.
저희 부부는 주방장 특선 사시미로 선택했어요.
가장먼저 나온 음식은 <죽>인데,,, 무슨 죽인지 잘 모르겠어요. 전복죽같은 느낌이네요.
이번에 나온 음식은 <쌈채소와 샐러드, 그리고 초밥>이예요.
초밥은 1인당 3피스씩 나오네요^^
<연어회를 올린 카나페> 같은 느낌의 음식이예요
인삼, 연어회, 오이를 함께 먹는건데 깔끔한 맛이네요:D
메인으로 나온 <사시미> 입니다.
도미, 연어, 광어등등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저도 정확히 어떤 생선인지는 모르겠네요.
계절마다 제철 생선을 주방장님께서 선택해서 내놓으신다고 하네요 :D
활어도 있고 숙성회도 있었어요.
사시미가 함께 나오는 <멍게, 해삼, 튀김, 도미 탕수육, 새우, 낙지볶음> 입니다.
<도미 탕수육>은 종업원분께서 직접 옆에서 손질해서 나눠주셨어요.
저는 이게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D
생선 탕수육은 처음 먹어봤거든요^^
마지막으로 나온건 <알밥과 탕>입니다.
알밥 대신 마끼를 먹어도 되지만, 탕이랑 먹으려고 밥을 선택했어요.
너무 배불러서 마끼, 알밥 다 먹고 싶지 않았어요.
상호명 : 석천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칠보로88번길 42
맛집정보
석천
[Taseteem] 중요한 자리엔 석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시키는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