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수역 맛집 소문이 자자한 바비레드에 다녀왔습니다.
건물 입구부터가 센스있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들어가보면 예쁜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고 안에 많은 자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많은 메뉴중 레드갈비스튜와 레드크림파스타를 시켰습니다. 바비레드는 각 메뉴마다 주문할때 맵기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센스있는 주문서에요
짜잔 음식이 나왔습니다. 정말 군침이 돌게 생겼네요.
이제 사진 그만찍고 먹어야겠어요~
진짜 부드러운 고기와 적당히 매콤한 양념으로 저의 입을
호강시켰습니다. 바비레드는 주문한 음식을 다먹고
따로 배치되어 있는 밥솥이 있는데 거기서 빨간밥을 퍼서
남은 양념과 비벼먹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진짜 별미인데 ㅎ
나중에 한번 맛봐보세요 추천입니다~!!
맛집정보
바비레드 홍대
이국요리하면 파스타 아니겠습니까!! 맛집 바비레드입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