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은행업무를 마무리 한 기념으로 맛있는 거 먹으로 가자고 하면서 선택한 스시.
이 근처에서 가성비로 보면 스시히로바지.
들어서면서 바로 신나게 달렸던 연어를 시작으로 기타 등등 하면서 접시 탑을 쌓아올렸습니다.
할머니하고 우동 먹으로 온 꼬마아이의 앙탈도 예뻤던 곳!
접시탑 쌓고
물 한 모금으로 입가심하고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깔끔하니 괜찮아요.
맛집정보
스시히로바
역삼동에 스시 먹으러 가자. 스시히로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