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소개해 드립니다!
처음 가본곳이자 20분 전에 점심을 먹고 온 따끈따끈한 곳입니다.
일단 레스토랑이지만 가격은 중국집 수준이어서 놀랐습니다!
레스토랑이라 그런지 내부가 깔끔하네요
늦은 점심이었기에 일단 세트부터 하나 시켜봅니다.
사진 좀 잘좀 찍지 :( 빛이 다 반사됬네요...
저희는 탄탄도삭면 세트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밥도 하나 먹으려고 게~살 볶음밥도 하나 추가요!!
가게 이름이 '딤차이'인걸 보니 딤섬이 대표음식인가봅니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쇼마이란 이름의 딤섬입니다.
내용물이 가득차있고 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ㅎ
이름도 모르고 먹었는데 지금보니 매운새우돈육말이 입니다.
매콤한 맛과 뭔가 탱탱한 식감의 무언가가 있었는데 새우였네요. 맛은 있지만 개인적으론 첫번째 쇼마이가 더 맛있었습니다ㅎ
마지막 딤섬은 쇼룡포(?)라는 이름이었는데요.
내용물은 고기인것 같습니다.
특징으로는 한입 물면 육즙이 어마어마하게 텨져 나오는게 아주 맛있습니다.
제 느낌으론 쇼마이=소룡포 > 매운새우돈육말이 가 되겠습니다.
다음 메뉴로 도삭탄탄면이 나왔는데 사진은 섞기 전이라 양이 적어보이지만 사실 저거 1인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ㅋ
속에는 칼국수면과 버섯과 고기 등 각종 건더기(?)가 들어있는데 이게 무슨맛이냐!!
저도 처음 먹어보는 거라 표현이 힘드네요.
치즈의 고소한 맛도 은은히 나고 짬뽕의 매콤한 맛과 중식의 불맛도 있고 !!
결론적으론 새롭고 맛있는 맛입니다ㅋ (맛있는맛은 뭐지;;)
마지막은 게살볶음밥입니다. 밥이 제대로 볶아져 나왔네요.
짜장소스도 합격!! 만들어져있는 소스 데워서 나온게 아니라 간짜장 소스 만들듯이 갓 볶아져 나와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암요~ 중식의 생명은 갓 만들어진 신선함이죠!!
간짜장을 시켰는데 짜장소스를 데워서 가져다주는 집은 밥상을 엎어버려야합니다!!!
쓰다보니 또 글이 길어졌네요ㅋ 밥을 먹은지 30분도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배가 빵빵합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게살볶음밥은 조금 남겼습니다.
세트1개에 게살볶음밥의 양이면 3인이서 먹으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
요렇게 먹고 가격은 28000원! 배터지게 먹고 이정도라니.
중국명주들도 있으니 저녁에 한잔 걸치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장인정신으로 만든 중식 맛보시러 오세요~~~
맛집정보
딤차이
[딤차이] 중국레스토랑 나가신다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