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갔다가 점심을 애매한 시간에 먹어서 저녁먹기엔 배가 안고프고.. 안먹자니 나중에 배가 고플거 같아서
그럼 케익을 먹자! 해서 찾아간 컨버세이션
들어가자마자 아주 헤어나오지 못할 다양한 케익 종류들을 보고 정말 행복했어요
사실 한 조각씩 다 먹어보고 싶은 마음뿐 ㅋㅋㅋ
생각보가 한 조각 자체가 모두 큰편이여서 하나만 주문할까 하다가
나중에 또 오기 귀찮을 거 같아서 1인당 1조각 하는걸로 ㅋㅋㅋㅋ
이름이 좀 어렵기도 하고 너무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이름은 기억나질 않네요
다만 케익이 나오는데 좀 시간이 걸렸어요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6천원이였고 케익은 거의 1만원 안팍이였습니다
무슨 케익이 이렇게 비싸냐... 할 수 있겠지만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했구요!)
머 받아서 먹어보면 이해가 가는 맛입니다 ㅋㅋㅋㅋ
사이즈도 클 뿐만 아니라 퀄리티와 데코된 과일도 생과일에^^
먹다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없으면 안될 뻔 하긴했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좀 만 더 허기진 채로 왔으면 가볍게 먹을 수 있을 정도?ㅎㅎ
그냥 디저트로 2명당 1조각도 좋긴하지만
특별한 날이나 선물할 때 좋을 케이크로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컨버세이션
황홀한 비주얼의 케이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