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보고 그냥 정말 밥같은데 먹고싶어서 가게된
판교 라스트리트에 위치한 찬장
옆에 ‘자연은 맛있다’ 라는 식당도 있는데 같이 주방을 공유하면서 함께있는 식당이더라구요
메뉴는 생각보다 그리 많치 않았어요
거의 이 7가지다 다라고 보심됩니다 ㅎㅎ
정말 한식을 한 쟁반에 담겨나오는 그런 곳
그 외에 사이드 반찬으로 날치알이 들어간 계란말이도 있었으나 가격이 은근 비싸길래 그냥 식사 2인으로 주문했어요
버터플라이 고등어구이 반상이랑 일본식 함박 스테이크 반상
이렇게 반찬과 메인이 쟁반에 담겨 나와요!
함박스테이크는 먼가 진짜 많이 맛본 소스인데 어떤 소스인지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정말 익숙하면서도 옛스러운 맛이 느껴지는?ㅋㅋㅋ
옆에 매쉬드 포테이토와 먹으니 정말 추억돋는 맛이였어요 ㅎㅎ
고등어구이도 짱!
촉촉하게 잘 구운 고등어구이 입니다
어느정도 간이 되어있어서 굳이 간장에 안찍어먹어도 되었어요
딱 밥이랑 먹으면 좋은 간의 세기
푸짐하게 밥이 먹고싶을 때 가기 좋은 곳이랍니다
맛집정보
찬장
진정한 밥집 찬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