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팬? 이라는 메뉴를 처음 들어봐서 가게된 빈티지 느낌의 레이브릭스
카페처럼 커피도 팔긴하지만 브런치도 함께 팔고 무엇보다 평일에 새벽1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ㅋㅋㅋ
우선 애플팬에 꽂혀서 온거기 때문에 애플팬 외에는 관심이 없...ㅋㅋㅋㅋ
그래도 티라미수랑 볼테이노, 스콘, 맥주 이런것도 팔고 있었어요
아메리카노는 4,500원으로 무난했고
애플팬은 11,000원이였어요
드디어 나온 애플팬!
사과를 졸여서 반쯤 아삭한 식감에 달콤한 크럼블 그리고 견과류가 조금 들어가있어요
이렇게 따뜻한 베이스에 아이스크림이 올라가서 약간씩 녹기 시작할 때!
그때가 아주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차가움과 따뜻함의 조화라고나 할까요?
양은 혼자먹기엔 좀 많은 편이고 꽤나 달콤한 맛이에요!
진짜 한 4시쯤에 당땡길 때 계속 생각날 거 같은 맛
가로수길에서 식사하고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늦은 시간까지 수다떨고 싶다면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베이브릭스
차딴차딴의 레이브릭스의 애플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