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가기전 친구랑 저녁을 먹으러가는데 다곰반? 을 먹자고 하길래 그래 뭐냐니깐 닭곰탕임 이래서 반대방향으로 걸어가던것을 멈추고 뒤돌아서 감 ㅋㅋㅋ
공덕자이 상가에 있다.
먼저 찬은 두개가 나오는데 너무 심플한거같긴하다만..
깍두기 파인 나로써는 배추김치가 안나와서 좋았고
부추절임? 이것도 맛있음
닭온반이라고 적혀있다 이걸 보고야 한국어 스펠링을 앎.
나머지는 가볍게 무시
닭온반 8.5 특 10.5
주방 공개되있음.
오오 비주얼이 오진다. 근데 둥둥 떠다니는 초록색 고수인줄..
밥은 국 안에 들어가있음 첨에 따로 시켜야 되는줄.
이뭔가 수란같으면서 수란같지 않은 계란
저렇게 하는거 쉽지 않을텐데
총평은 음 닭곰탕인데 디자인 좋은 닭온반 으로 하는걸로 ㅋㅋㅋㅋ
흠 여담이지만 계란 껍질 한조각이 나왔었는데 사장님한테 말하니깐 2천원 할인해줌. 사실 막 따지기도 좀 그렇고 해서 일부러 넣지도 좋게좋게
맛집정보
호계식
맑은닭온반'호계식'@공덕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