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도 자유여행으로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여행을 가는데요
자유여행으로 가더라도
맛집은 몇가지 서치해서 가기도 하지만
자유여행 특성상 못갈수도 있고
동선이 안 맞을수도 있고
그래서 서치해간 맛집과 그냥 걷다가 보이는곳에
가기도 하지요~
그런데 여기는 너무 가보고 싶어서
동선도 안맞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철타고 택시타고
구글 맵켜고
택시기사 할아버지 애먹여 가며..ㅋㅋㅋ
가봤다는~
구비구비 골목을따라~
여긴 1층이구요~
전 3층으로~
1층과 2층 사이는 테이블 하나^^
메뉴판을 잘 살펴봅니다~
일알못인 저는 셋트를 시키는게 훨씬 나았다는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먹고 싶은건 먹었으니 됬쥬..
긍정적으로 살자구요~
더우니까 커피 한잔 먼저 시키구요~
쥬스도 이쁘지만
커피가 짱이쥬
컵도 이쁘구요~
갖고싶다~~~~~ ㅎㅎㅎ
네네
전 이게 그렇게 먹고 싶었어요
도대체 팬케잌을 어떻게 이렇게 만드시는건지~
하악하악~
블루베리도 맛있었지만..
역시 오리지날~ ㅎㅎㅎ
건물 외관이예요^^
커피잔도 이뻐서 하나 사오고 싶었는데
이제는 안판다고 하셔서
너무 아쉬웠지요~
이곳을 나와
구글맵 켜고
텐진역까지 걸어간 기억이 새록새록
날도 더워지고 휴가철이 다가오니
어디로든 막 떠나고 싶구먼유~
어디라도 갈수 있길바래봅니다^^
맛집정보
백금다방
일본 〒810-0012 Fukuoka-ken, Fukuoka-shi, Chūō-ku, Shirogane, 1 Chome−11−7
팬케익 맛집 - 백금다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