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동 소월길에 있는 양과자점 소월길밀영
조용하고 한적한 골목 2층에 있답니다.
옛서울 느낌이 나는 레트로적 인테리어라 양과자점이란 단어가 더 어울리는거 같아요
프로스팅이 너무 맛있었던 당근케이크!
달달하면서도 너무 묵직한 느낌은 나지않아 촉촉하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당근 그대로의 맛으로 많이 달지않아 좋았어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복숭아 케이크까지 더 먹게되었어요....ㅎㅎ
정말 깔끔하니 상큼한듯한 느낌의 가벼운 케이크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까눌레 하나까지 먹었어요
까눌레가 가장 달았어요ㅋㅋㅋ
정말 달콤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땡기는 느낌!
까눌레는 케익에 비해 많이 달다고 느낄 수 있어서 단거를 좋아하지 않으시면 추천드리지 않아요
조용히 차분하게 얘기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맛집정보
소월길 밀영
후암동 소월길 밀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