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더워도 맛있는 걸 먹는 건 늘 큰 행복이죠:)
오늘은 길동우동이라는 곳에서 우동과 돈가스를 먹었습니다.
사실 우동은 종종 먹는 터라 맛있는 걸 알았고
돈가스는 갑자기 땡겨서 주문했던 거였는데
왕동가스라 그런지 양이ㅠㅠ 많은편이었습니다.(물론 제 기준이에요ㅎㅎ) 돈가스가 뜨거울 땐 맛있었는데 먹다보니
돈가스가 식었고 그러니 맛있음이 덜하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하지만 우동은 절 배신하지 않고 계속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우동면에 간을 적절히 해주는 게 길동우동의 맛 비결인거 같은데 저는 그 간이 딱 맞아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길동우동은 뭐든게 셀프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물, 단무지, 김치등과 같은 부과적인 일들을 혼자서 해야하지만 그덕에 가격이 저렴한 편이여서^^ 계속 이용하게 된답니다. 그럼 새해가 다가오기전, 좀 더 맛있는 걸 먹자고요!!
주소 : 서울 관악구 신림로 358
맛집정보
길동우동
우동이 남다른 곳 "길동우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