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당하면, 보통 라멘을 말하곤 하는데, 저는 초밥이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물론 초밥의 시초가 일본이 아니지만, 일본과 초밥은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끈끈한 관계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본식당하면 초밥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미 저에게는 최애맛집이 있지만, 월요일은 휴무인 관계로 대체할 맛집이 필요했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니, 사람들이 많이 있는 초밥 집을 발견했고, 저도 그 무리에 동참해봤습니다.
다양한 세트메뉴가 있고,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시는 메뉴도 있어서 선택의 어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사진만으로 봤을 땐 모두 맛있어 보여 두 가지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음식 비주얼만 보더라도 이곳이 얼마나 괜찮은 곳인지 대략 짐작할 수 있는데, 실제로 먹어보면 더더욱 괜찮은 곳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둘이 2세트를 주문하면 조금 많을 수도 있는데, 초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식사량이 조금 적으신 분들은 세트 1개에 낱개를 추가하여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상호명 : 젊은이의 초밥
-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17
- 전화번호 : 031-402-1078
맛집정보
젊은이의 초밥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예술대학로1길 17
[Tasteem] 배가 고파질 땐, 젊은이의 초밥으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