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식사와 술로 장기를 채우고 아직 다 못 채운 배를 마져 채우러
어슬렁 어슬렁ㅋ
일행이 잘 아는 맛있는 곳 있다고 앞장서길래 따라 간 이곳은!
음... 풍류라...
포장마차라는 간판을 달고 풍류를 논하다니...!!!
어불이 성설한 이야기군염ㅋ
요즘 즐겨먹는 술입니다.
과거에서 돌아왔다는 진로인데,
컴백하는 길에 알콜이 증발했는지 순하게 밍밍한데 맛있군요ㅋ
소고기 다다키입니다...!!
뭐든 너무 과하면 적으니만 못하더단데, 예외가 있는게 바로 이 양파죠!!ㅎ
양파는 그냥 너무 많이 먹어도 좋다니!!! 다다키에 너무 좋은 재료네요^^
뱃속 조금 남은 빈공간은 역시 소고기로 채워줘야 기분이 좋아집니다 캬캬^^
그롬20000원입니다ㅃ2
맛집정보
풍류
풍류를 더 풍성하게 해주는덴 소고기 재료가 필수ㅋ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