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곳은 2차로 간 집입니다ㅋ
저녁에 반주 한잔 했는데 좀 섭섭해서 고고싱했지요ㅎ
횟집에 갔는데 마침 대하구이를 팔길래 요즘 요렇게 날씨 시원할때 먹어줘야 하니깐요^^
대충 기본셋팅!
대하 22마리에 2만5천원이에요!ㅎ
어디 산지에서 먹는거 보다 싸네요ㅋㅋ
새우가 크기도 커서 좋았습니다
조금 잔인해 보이는데요,
생물을 뜨거운 소금위에 넣어버리고 뚜껑을 닫으니...ㅠㅠ
잠시후,
아주 잘 익었군요...ㅋㅋ
저녁을 먹고 먹는거라 배불러서 많이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요놈 들어갈 배는 또 따로 있었네요ㅋ
요게 22마리인데요,
사진보다 실제론 크기가 디게 커요,,,
요즘 어디서 대하 시키면 새우가 너무 쪼꼬매서 좀 섭섭했는데,
요집은 큰 거 주네요ㅎ
새우에 소금기가 가득 스며들어서 간이 딱입니다!!!
대신 술이 너무 잘 먹혀서 그게 좀 단점이네요ㅋㅋ
대가리만 따로 요렇게 모아서 바싹 구워줍니다ㅎ
원래 직원분께 말하면 따로 버터에다가 구워주지만,
우린 직접 소금에 구워먹었지요.
대가리가 과자 같은게 너무 맛있어서, 소주 한병을 또 시키게 만드네,,,
암튼 간 여러분들도 요즘 가을에 맛있는 음식 잘 챙겨드세요~!!!
그럼 ㅃ2입니다.
맛집정보
일번가 포차
제철음식에 쏘주 20잔 크아아아악!!!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