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얗게 우러난 국물이 우윳빛같고 김이 모락모락피어오른다.
먹음직스러운 깍두기와 김치는 가위와 집게로 머기좋게 잘랐다.
후추가루와 고추가루 그리고 굵은 소금과 파를 넣었다.
어느새 게눈 감추듯이 다 먹어치웠다.
내부를 살짝 담아 본다.
이른아침인데도 손님들이 보였지만 프라이버시로 입구쪽만 담았다.
출입구를 담아 본다.
입구앞에 주차장이 보이고 진관리앞이라는 팻말이 보인다.
입구 우측에 또다른 넓은 주차장도 있다.
뒤쪽에도 주차장인데 점심때가되면 앞뒤옆에 할것 없이 주찾장이 꽉 찬다.
어떨때는 관광버스가 단체 손님들을 데리고와서 식사를 한다.
전주 장작불이라는 곰탕집이 전국에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곰탕집이라도 이곳많큼 국물이 찐하지는 않다.
국물도 아까울정도로 찐하게 우러난 곰탕은 어르신들한테는 원기회복에 그만인것 같다.
예약: 031-529-8008
맛집정보
전 주 장작불 곰탕(진관리앞)
곰탕중에 곰탕 진관리앞에 전주 장작불 곰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