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사진만 봐도 츄르릅-
한동안 반미에 꽂혀 여기저기 찾아다녔더랬습니다.
근데 여기가 최고였습니다.
우선 빵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보들합니다
또 고기 달걀과 쪽파 고수가
육-채-소(스) 삼위일체
캬-------- 잘생긴 남자 (가게이름 뜻) 답습니다
그리고 생면을 직접 뽑아서
진한국물안에사 부들부들 헤엄치다
후룩후룩 넘어가는 쌀국수
짜조(여기선 넴이라고 불러요) 나 분짜랑
어마어마 잘 어울립니다
효-------- 로로롭
가게 벽면에 그림과 사진도 예쁘고
이렇게 그릇이 달려있습니다. 신기해서 여쭤보니,
하노이 현지분이 쉐프라 현지느낌 그대로 살짝 고급스럽게 한 인테리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가격이 엄청 착합니다!!
가로수길에 유명한 그곳 가격이랑 비교하면 2/3 정도!!
(쌀국수 9000 반미 7000)
살살 시원한 바람이 시작되고 있어요
쌀국수에 분짜 먹으러!!
아님 반미 테이크아웃해서 산책 가시거나!!
해도 좋지 않을까요?
맛집정보
뎁짜이
/테이스팀/ 베트남음식이 땡긴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