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먹은 양갈비중에 탑이 아닐까싶은 곳. 보기만해도 신선하고 두툼하게잘려있는게 주문할때부터 맛있는 기운을 풍겼다.
양갈비와 마라갈비꼬치가 엄청 맛있었던 곳.
종로구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지하를 포함한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지하가 시원하다고 해서 내려갔다. 막 쾌적하다고 할 수는 없다. 1층도 연기로 자욱.
하지만 맛만은 참 좋아서 자주 생각날 것 같다.
특히 마라갈비꼬치가 인상적이었음.
조각조각 뼈가 붙어 있는 스타일이고, 먹을 수록 혀에 얼얼함이 전해오면서 아주 맛있다.
양갈비 신선한 느낌이었고, 옥수수국수도 평균 이상이었다. 추천!
맛집정보
호가양꼬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율곡로4길 70
양고기 싹쓸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