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반마리가 나오는 닭백반: 8000 / 가성비: 5, 맛: 4
닭은 잘 삶아져 부들부들 알싸하게 올라오는 마늘 냄새가 잡내를 잡아줌. 닭 자체도 쫄깃하니 맛있다.
국물과 밥을 함께 주는데 국물은 맑은 닭곰탕에 조미료 맛이 좀 나긴하지만 추운날 따끈따근 감칠 맛이 자꾸 입맛을 자극한다.
시청쪽 닭곰탕이 노계로 국물을 내서 국물의 감칠맛과 깊은 맛을 잡고 닭은 다소 포기했다면 여기는 반대.
참고로 닭칼국수는 백반 시키면 주시는 닭 국물에 조미김이 추가된 맛...? 닭고기가 먹고싶으시면 그냥 백반 시키길 추천드려용ㅎㅎ
맛집정보
사랑방칼국수
음 닭한마리와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