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만족스러운 식사였음 ㅋㅋ 이국적이고 소세지도 다 너무 맛있고 버터와 양고기향 등 가게를 매운 음식향도 매력적이다. ㅋㅋ 호주 레스토랑같은 느낌ㅋㅋ 외국인 사장님도 친절함ㅋㅋ 다만 인스턴트에 길들어진 애기입맛들은 싫어할지도
양고기 특유의 냄새에 약하신분들은 좀 어려워 하실수도 있습니다. 근데 애초에 그런분이 여길 왜 올지는 모르겠네요.
전 여기서 꽤 자주 먹어봤는데 보통 미트 플래터 밖에 안먹긴 해요. 양갈비 되게 맛있고 소시지는 가공육류 수준이 아닌 진짜 고기가 들어간 소시지입니다. 양고기 파이도 한번 먹어봤는데 가볍게 한끼 할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여기 샐러드랑 콜슬로도 좋아합니다.
웨이팅은 좀 긴편입니다, 오려는 사람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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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브라이리퍼블릭
이태원 브라이리퍼블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