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인사올립니다. -^ ^-
오늘은 천연기념물 제256호와 맛집을 찾아봅니다.
오늘은 단체로 60여명이 고수동굴을 찾았습니다.
단체하니까 꼭 여행사를 운영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여행사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많이 다니고 잇습니다.
농업계통에 종사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천연기념물 제256호는 바로 고수동굴입니다.
천연기념물로 소개를 하니 웬지 더 거창한것 같지 않나요.
많이들 고수동굴을 다녀 오셨을 텐데요. 그래도 한번 올려 봅니다.
이곳에 도착한 시간은 12시 쯤이라 사전에 식당예약을 하였지요.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데 이곳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맛집에서는 더덕과 제육복음과 도토리묵이 나오는 정식을 주문했지요.
거기에다 구수한 된장찌게가 나옵니다. -^^ 맛집 ^^-
- 주소 : 충북 단양군 단양읍 고수동굴길 4-8
- 상호 : 경남식당
배고프던 차에 중식을 해결하고 고수동굴로 이동을 합니다.
천연기념물 제256호인 고수동굴은 1.3km가 된다고 합니다.
가는날은 비가오는 바람에 동굴에 곳곳에 물이 차서 겨우 구경을 하였지요.
비가 많이 오니 다음 사람들은 못들어가게 통제를 하였답니다.
고수동굴은 보시는데로 박쥐의집, 배움의전당, 사랑의계곡, 천지창조의날,사자의정글, 인어의방 등으로 구분해 놓고 바위마다 저마다 특색있게 이름을 붙여 놓았네요.
고수동굴 입구입니다. 비가와서 물이 엄청많이 내려옵니다. 물을 피하느라 통로에 물이 차있는것은 촬영을 못했습니다.
이바위는 무엇일까요. 마귀 바위같기도 하고 정말 무섭게 생긴 바위같지 않나요. 나름 이름을 만들어 보세요.
이바위 는 독수리 바위라고 합니다. 옆에서 보는것과 앞에서 보는 것이 차이가 있는데요. 어찌보면 거북이 머리 같기도 하고 보는이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무심코 위를 향해 촬영을 하였더니 웅장하게 사진이 나오네요. 고수동굴은 1976.9.24일 제256호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고수동굴은 200만년 전에 생성된 동굴이라고 하니 많이 살아야 100년을사는 사람들이 어찌 동굴의 깊은 세계를 알까요. 이곳은 정말 많은 분들이 다녀간다고 하네요.
이바위는 수염달린 바위같지 않나요. 수염과 입과 코가 있는데 눈이 하나인것이 눈이 하나인 도깨비 바위인가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고수동굴의 종유석이 보이시지요. 동굴을 가보면 이미 개발할 당시에 종유석들이 많이 훼손된 것을 볼수 있는데요. 이곳도 훼손된 곳이 있는데 저기 보이는것은 높아서 그런지 원형으로 잘 보존되어 있네요.
층층이 쌓여 있는 종유석들 이곳은 문어들이 겹겹이 쌓여 있는것 같아요. 물론 문어 바위는 아래 사진에 소개가 별도로 됩니다.
이것은 사자바위라고 하네요. 곳곳에 이름을 잘만들어 놓았지요. 제가 보기에는 고래가 입을 벌리고 있는 느낌도 들고 아니면 커다란 공룡이 입을 벌리고 있는것 같기도 하지요. 보는 이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처음에 이야기를 만들어 놓은것을 존중해 주어야 하겠지요.
이곳이 바로 문어바위라고 표시를 해놓았네요. 정말 문어 네마리가 붙어 다니는 형상입니다. 오랜세월이 흐르고 흘러 바위들이 멋지게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운 고수동굴, 천연기념물 제256호로 손색이 없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멋진하루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경남식당
천연기념물 제256호(고수동굴)와 맛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