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곳.
비엔나커피... 추억의 커피네요. 30년전에 좋아하던... 옛날엔 왜 그렇게 어른이 되고 싶었는지...
저는 집순이라 카페보다는 집인데, 셀레님 글을 읽다보니 카페 가고싶어졌어요. 더불어 비엔나커피도...
RE: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