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 왔습니다. 이곳도 관광객 투성이라 좋은 식당이 흔치 않네요.
구항구에서 구글 맵으로 4.0되는 식당을 찾았는데 현지인들이 북적입니다.
전식으로 샐러드. 본식으로 스테이크 꼬치를 시켰습니다. 특별메뉴이고 가격은 좀 나가지만 나빠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공휴일 상관없이 저녁 5시부터 8시까지 해피아워라 맥주큰게 다 5유로입니다.
전식으로 나온 샐러드입니다.
풍성하게 많이 있었고 중간에 에멩땅 치즈가 인상적입니다
소 치맛살로 야채와 같이 만든 꼬치입니다.
한국 소고기보다 방목해서 지방이 없어 본 고기맛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르세이 오신다면 구항구 좋은 위치에 있어서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queen Victoria
1 Place aux Huiles, 13001 Marseille, 프랑스
tasteem 테이스팀. 프랑스 남부 마르세이에서 먹는 영국식 스테이크 꼬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