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한 해의. 마지막이네요.
30일 이번 달 서울에서 파리와서 지인들과 만찬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장소는 파리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도시 뚜흐 파리주변지역에 cetre val de Loire 성트르 발드 루아르에 위치한 중심도시구요.
요즘 현지인들에게 핫 하다던 호텔 식당에 왔습니다.
샤토 벨몽. 아름다운 언덕이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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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식 본식 후식으로 구성된 메뉴를 사전 선정했구요
만찬정도 되는 음식은 아니지만 퓨전 프렌치입니다.
판나코타와 샐러드. 겨자무가 들어가있는 특이한음식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본식으로 치킨. 그리고 완두콩. 당근등이 있는 음식으로 닭 + 크림으로 소개합니다.
최대힌 단백하게 닭고기 맛을 살렸고 닭가슴 살이 퍽퍽히지 않게 조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양 과일. 이란 이름으로 소개했는데.
과일을 갈아서 쥬스처럼 만들고 옆에 소르베를 얹어서 같이 섞어 먹게 만들었고 안에는 마편초와 생강등이 들어가있었습니다.
좋은 재료들과 이 지역 루아르. 와인까지 곁들여서 간단하지만 훌륭한 식사가 되었고. 사전에 치즈까지 같이 주문할 껄 이란 아쉬움이 있었지만 밸런스가 잘 맞았습니다.
샤르도네 품종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퍼센트.
인스타 leoleepari
맛집정보
chateau belmont
57 Rue Groison, 37100 Tours, 프랑스
tasteem 테이스팀. 프랑스 뚜흐(tour) 에서 먹는 한 해 마지막 정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