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길, 문을 열면 프랑스에 도착하는 마법의 공간이 있습니다.
문을 열면 예쁜 주방과 빈티지 소품들로 가득찬 낯선 곳이 나타납니다.
아주 작은 공간인데 구경할 게 많아서 주문이 조금 늦어졌어요.
우리는 고르곤졸라뇨끼와 브런치를 주문했습니다.
고르곤졸라뇨끼는 취향을 탄다고 말씀하셨지만 고소하고 부드러운게 먹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브런치접시의 퀴노아샐러드, 잘 볶인 양파가 너무 맛있었어요.
토마토스프도 챱챱 입에 잘 붙구요. 주말에는 늘 웨이팅이 걸려 있으니까 오픈시간에 가시는 게 좋아요.
맛집정보
미죠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달맞이길117번가길 222
해운대 달맞이길 사랑스런 주방 ‘미죠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