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베이비기네스라고 해서 기네스 생맥주만 파는건 아니고 9가지의 다양한 생맥주를 파는곳 이랍니다.
아이리쉬 펍스타일로 이국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이태원스러운 분위기!
기네스 생맥주 가격은 9,000원, 파울러너 10,500원, 스텔라 9,500원 등 맥주 가격이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합니다 ㅎㅎ
약간 영국적인 느낌이 느껴져서 피쉬앤칩스를 주문했어요
영국에서도 그리 맛있게 먹은 편은 아닌 메뉴지만
그냥 무던히 담백한게 먹고싶어서 주문했습니다.
역시 맥주에는 튀김류가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튀김에 맥주와 어울리는 조화!
여태 기존의 흑맥주는 너무 쓰다고 느꼈지만
기네스베이비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쓰지 않구나! 라고 느낄 정도로 저에게는 맛있고 색다르게 다가왔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진짜 생맥주다운 맥주를 맛보고 싶으시면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베이비기네스
생맥주 최고봉 베이비기네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