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연인들은 데이트를 하겠죠 ㅎㅎ
제가 다녀온 메이드바이오즈 라는 스위스 라클렛을 변형시킨 퓨전 음식점인데 커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기자기한 팬에 치즈로 얼굴을 만들며 오순도순 데이트하는 모습을보니 발렌타인데이였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방문하기도 ㅎ 기념일에 방문하기도 좋을거 같은
캐쥬얼한 맛집 소개시작합니다.
메뉴는 닭불고기에 치즈쌈 타코쌈 그리고 볶음밥까지
매운맛은 2단계로 선택해서 적당히 매콤했습니다.
신기한 불판앞에 앉아서 기다리면
소스와 블랙올리브 또띠아,치즈가 나옵니다.
그리고대망의 메인
중앙에 닭불고기와 양사이드로 소세지 베이컨 옥수수 각종채소들이 나옵니다.
옆의불판에 구워먹으면 됩니다 ㅎ
질기지 않은 닭고기와 콩나물이 아삭하고 떡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ㅎ
어느정도 익었다싶으면 먼저 타코쌈으로~!
이것저것 넣어서 즐기다가
이제는 치즈를 팬위에달궈서 ㅎ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직접만들어서 먹을수 있기떄문에 천천히 어떻게만들어 먹을까 생각하면서 대화도 더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볶음밥까지 완벽 ㅎ
데이트로 딱 좋은 메이드바이오즈 잘먹고왔습니다.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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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온 누리에 사랑을 발렌타인 데이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