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DON SERGE 」
| The-Mandrake-Hotel |
안녕하세요 :) 의 미미입니다.
오늘은 다시 쓰는 런던 여행기중 런던 음식점 포스팅입니다.
SERGE
이곳은 더 맨드레이크 호텔 1층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에는 바가 인기있다면 점심에는 이곳 레스토랑이
꽤 인기있는 곳이었어요.
저는 이 호텔에서 머무르면서 조식을 이 레스토랑에서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호텔 예약할때 숙박에 조식이 포함되어있었는데
국내 후기는 물론이고 외국후기도 조식 사진은 단 한장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ㅠㅠ
그래서 어떨지 살짝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아침에 이곳에 들어서자 마자 분위기에 반해버렸답니다.
이른시간이었는지 저희가 첫 방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음놓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조식이 무료래서 간단한 미니뷔페인가 했더니
아침식사 메뉴판을 주셨어요. (~am 11시까지)
그래서 레스토랑 아침메뉴를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에서 아들과 메뉴 하나씩 주문하고
음료도 하나씩 주문하였습니다.
레스토랑 매니저분은 또 얼마나 예쁘신지
타이트한 블랙탑 원피스를 입고계셨는데
제 스타일이라(?) 눈이 가는걸 참았습니다.
테이블 세팅도 너무 예쁘고 오렌지 주스, 파인애플 주스
한잔씩 마시면서 음식을 기다리는데... 즐거웠습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여자분들 셀카 100장 예약각입니다.ㅋ
하지만 전 셀카보다 레스토랑과 음식사진을 찍었어요.
풀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간소한것 같아보이지만 나름 알차게
다 들어가있는 전통적인 영국 아침식사예요.
스크램블에그, 베이커, 소시지, 구운 야채
(버섯, 토마토) 그리고 붉은콩!
팬케이크
일반적인 얇고 크기가 큰 팬케이크와 달리
작고 두툼한 팬케이크가 나왔습니다.
많이 달지는 않았지만 부드럽고
적당히 달콤했어요. 나름 괜찮았습니다.
주스나 커피에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에그베네딕트
둘째날에도 한산했던 조식 레스토랑.
숙박하는 내내 아침식사하시는 분들 1~2팀 이 다였어요.
둘째날에는 에그베네딕트(+햄)을 주문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두개가 나와요.
(아들이 특히 이걸 좋아해서 하나 뺏김 ㅋ)
점심, 저녁에는 저희가 관광중이어서 모르겠지만
보통은 여기 예약하고 오시는것 같았습니다.
찾아보니 구글평점이 4.6으로 꽤 높았어요.
우선 분위기부터 세련된곳이라 인기가 좋은것 같아요.
다음에 런던여행을 또 가게 된다면
이곳에서 분위기있는 저녁식사를 해보고 싶은곳입니다.
맛집정보
SERGE
20 - 21 Newman Street, Fitzrovia, London W1T 1PG 영국
[런던 맛집] LONDON SERGE, 더 맨드레이크 호텔 레스토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