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시어머니 생신이었어요.
가족들 생일날엔 외식을 하는데 짬뽕이 드시고 싶다는 어머니 의견에 따라 중국집을 알아보게 됐죠.
둘째 아이가 검색해보더니 이 지역에선 가장 후기가 좋은 중식당이라 해서 자금성으로 갔답니다.
사실, 직장에 근무할 때 몇 번 와본 곳이긴 했어요.
가끔은 코스요리도 먹어 봤구요, 여름엔 콩국수가 맛있어서 일부러 오기도 했던 곳입니다.
어머니가 선택하신 짬뽕. 해물도 넉넉히 들어가 있고 양도 푸짐합니다. 약간 맵더군요~
둘째아이 볶음밥. 짜장소스가 같이 나와서 비벼 먹을 수 있어요.
남편은 짜장면. 식사량이 적은 어머니가 남기신 짬뽕을 노리고 짜장을 시킨 것 같습니다.ㅎㅎ
탕수육은 가족 모두가 좋아해서 주문했어요~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 옷을 입혀서 인지 더 맛있습니다.
칸막이로 된 룸을 비롯해서 많은 손님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방들도 많습니다.
식사 후엔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먹을 수 있어요.
가족 모두 만족한 식사를 했던 자금성입니다.
중식이 먹고 싶을 때 가볼만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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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자금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