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 ★
2년만에 방문해도
변함없는 존•맛•탱
피자계의 JMT 지존
『 보니스 피자펍 』 을 소개하려고 해요^^
웨이팅이 필수인 곳.. 그러나 제가 간 날은
생각보다는 길지 않았어요~
10여분만에 가뿐하게 입성..
운이 정말 좋았죠..
매장은 넓은편은 아닙니다..
간격도 좁고..
옆테이블이 일행인거 처럼 다닥다닥..
왼쪽 맨 위 사진은 테이크 아웃용 포장박스인데
사이즈별 크기가 비교가 되지요..
각종 메뉴판과 얼음과 고추피클 셀프대..
각종 맥주들이 들어있는 냉장고..
음료가 들어있는 냉장고는 못찍었네요.. 깜박..
주문 방식은..
자리에 앉아서 좌석번호를 기억하고..
먹을 피자를 선택하고..
냉장고로 가서 마실것을 골라서
카운터로 가져갑니다..
고른 피자와 음료를 계산하고..
자리로 돌아와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얼음이나 컵은 알아서 셀프로 갖다 놓습니다..
주인공 피자 등장..
이 곳에 오면 꼭 먹었던 피자..
보니스 피자펍의 대표메뉴이자 핫한 메뉴..
페퍼로니 하와이안 반반피자~
페퍼로니부터~
피자배달 시킬때 절대적으로 제껴두는 피자..
돈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피자..
그러나 여기서는 먹게 되는...
얇은 씬도우에 페퍼로니 가득~|
치즈도 가득~
하와이안 피자~
데운 파인애플 조각이 듬뿍 들어있는데..
사실 하와이안 피자도 웬만해서는 평소에
제껴두는 피자죠..
그렇지만 히한하게 여긴 안먹을 수 없게
맛있어요..
평소엔 절대 좋아할 수 없는 조합의
페퍼로니와 파인애플의 하프앤하프 피자..
정말 가끔씩 생각이 나면서
먹고 싶은 맛이죠~~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 ★
『 보니스 피자펍 』
소개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보니스피자펍
[Tasteem] 2년만의 방문~ 변함없는 맛, JMT의 피자 지존 - 보니스 피자펍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