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 ★
NO SUGER ! NO MSG !
건강한 재료에 맛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
『 닥터로빈 - 상암점 』을 소개하려고 해요~
닥터로빈은 한때 자주 갔었던 곳인데..
명동점이 없어 지면서 그닥 안가게 되더라구요,,
어제 점심때 뭐먹지?
친구랑 집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가..
SBS? CJ? YTN 사이에 닥터로빈을 발견한 거에요,.
그렇게 지나다니면서 닥터로빈이 있었다는걸 몰랐다니..
엄청 반가운 마음에 후딱 드갔어요..
닥터로빈 상암점 매장안은 이렇습니다..
생각보다는 한산한 매장..
제가 닥터로빈을 안온 사이에..
주문체계가 바꼈더라구요..
착석한 다음.. 메뉴판에서 메뉴 고르고...
카운터에가서 주문과 동시에 계산하는 걸로.. ㅋㅋ
굳이 그럴 필요 있나 싶기도 했지만..
운영이 그렇다니 머.. ㅋㅋ
메뉴 고를때 고민이었던게..
※ 사진출처 : 닥터로빈 공식 홈페이지 ※
이걸 먹고 싶었는데..
보다시피 이거를 시키면 둘이서 먹을 메뉴 선택의 폭이
확 줄어 들기 때문에 ㅠㅠ
전에도 시켜먹어봤지만 굉장히 배부른 메뉴 ㅋ
거기다 저만 먹고 싶어하는거라.. ㅋㅋㅋㅋ
다행히도 1인용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전엔 못본거 같은데..
바로 요렇게 나왔어요..
빵도 맛있었고..
스프도 통단호박에 담기지 않았을뿐이지..
맛은 예전 그대로..~
' 갈릭 딥소스 피자 ' 에요..
이렇게 치즈가 아닌 소스로 뒤덮힌 피자는
거의 처음 먹는거 같아요..
마르게리따를 시킬려다가 이런데 오면 주로 먹는 피자라..
메뉴판에서 보니 best라고 적혀있어서 주문해봤어요..
소스가 시큼한것이.. 나름 괜찮았어요.,
' 알리올리오 ' 파스타..
기본중의 기본이지만.. 믿고 먹을 수 있는 맛 ㅎㅎ
오일 파스타는 역시 사랑입니다..
가까이 ' 닥터로빈 ' 이 있는것을 확인했으니..
앞으로 종종 찾을거 같습니다..
이곳의 커피도 예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식사를 마치고 커피를 마시고 싶었으나..
뷔페가 아닌 곳에서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같은 곳에서 돈주고 커피까지 마시고 싶지 않다라는
친구의 주장에 그냥 밥만 먹고 나왔네요 ㅎㅎ
((그래봐짜 스벅에 갈꺼면서..-.- 왜?!))
이상으로..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 ★
『 닥터로빈 - 상암점 』
포스팅을 마칩니다..~
맛집정보
닥터로빈 - 상암점
[Tasteem] 맛과 건강을 동시에.. - 닥터로빈 상암점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