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봤지만 나중에 생각날 만한 맛이라 테이스팀에 올립니다.
흥미면옥?
뭔가 다른 메뉴들이 많아서 약간 기대 안하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은 4시여서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았겠죠?
근처에 올 일이 많지 않아서 확실히 모르겠어요.
가격은 평범한 가격이네요.
곱빼기 가격이 천원이니까 좋은 거 같습니다.
보니까 냉면 육수도 24시간 끓이신다고 하구요. 사인이나 본점이 있는 거를 보면 믿을 만한 거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비빔에 적당하게 육수가 있어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맛은 자극적인 맛인데 뭔가 다른 맛이고 좋았습니다.
표현이 안되네요 ㅎㅎ
물냉도 깔끔한 육수라기 보다 특유의 맛이 강하네요?
새콤하기도 하고 먹어보고 저는 겨자나 추가로 소스를 넣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이거 드셔보신 전문가 분들의 설명을 검색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ㅎㅎㅎ
암튼 맛있었어요.
최근에 가야밀면먹었는데 비슷하게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너무 기대를 안하고 들어갔는지 진짜 좋네요. ㅎㅎ
만두는 항상 먹지만 면만드는 가게에서 사이드는 너무 비싸요... ㅎㅎ
맛집정보
흥미면옥
시원 새콤? 맛있었던 흥미면옥입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