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애하는 오키나와입니다^^
맛난 식당과 카페들이 넘쳐나는 곳이죠
오늘은 랍스터를 소개합니다 :)
레드 랍스터
실내가 너무너무 멋스럽더라구요
왠지 기분 좋아지는 식당이네요
랍스터를 버터에 찍어 먹는 맛이란 00
역시 비싼건 맛난가봐요 ㅎㅎㅎㅎ
저렴이 맛집들도 많지만 한두번은 좀 비싸더라도
제대로 맛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
맥주까지 곁들여야 제대롭니다.
오키나와는 언제고 훌쩍 떠나고 싶은 곳이네요~
맛집정보
레드 랍스터
오키나와 : 레드 랍스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