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치킨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래이.
어제저녁 드디어 치킨을 시켜줬어요! ㅎㅎㅎㅎ
배달어플 검색하여 새로 이사 온 동네에서 가장 우수한 평점을 자랑하는 페리카나로! ㅋㅋ
후라이드 치킨은 튀김옷 얇고 바삭바삭!
무엇보다 깨끗한 기름을 쓰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양념치킨은 모두가 아는 그 달달한 맛^^
맛있고 깔끔하게 잘 먹었네요~
오늘 불금이고, 어느덧 스팀도 300원을 찍었는데 이웃님들 치킨 한마리 어떠신가요? 예전 스팀 호황기때 유독 치킨 이벤트가 많았어서 이제 치킨하면 스팀잇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얼른 스팀가격 천원 넘어가서 예전처럼 이벤트 풍성해지면 좋겠어요^^ 스팀아 가즈아!!
맛집정보
페리카나
오랜만에 치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