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가 방학이라 저와 24시간을 붙어있으며 서로에게 좀 지쳤고, 코로나땜에 외출도 쉽지 않았고, 이제 십대가 되었다고(벌써 10살!!!!) 슬슬 사춘기 전초전이 시작되는건지 뭔지 많은 감정적 변화를 겪고 있는 래이!
달콤한걸 먹고 싶다는 래이 말에 칸쵸를 권했지만 그건 싫다하여....코로나고 뭐고 일단 콧바람을 좀 쐬야겠다 싶어서 집 앞 카페데 아티제로 갔습니다~
달콤한게 많긴 한데 넘 비싸다! 하나만 골라라 ㅋ
그래서 고른 초코케이크!
전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스패니쉬 라떼!ㅋㅋㅋ
아티제는 딸기 프로모션 중이었는데, 딸기가 다 떨어졌다하여 마실 수 없었네요ㅡㅡ;;;
달콤한 케이크를 먹이며 래이를 살살 달래가며 대화를 나누었어요. 래이야 남은 방학 사이좋게 지내자~~~
맛집정보
아티제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센트럴타운로22번길 85
집 앞 카페! 래이와 달콤데이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