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 뱃속에 있을때부터 알던 친구!
어제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마침 둘 다 시간이 돼서 급만남을 가졌어요!
친구가 우리동네까지 차몰고 휘리릭와서,
동네 까페가서 커피&수다타임!
피사의 사탑같은 에펠탑이 그려진 자리에 앉아~
커피 한잔씩 앞에 두고 이야기 시작!
똑같이 초2남아를 키우고 있는 우리들!
친구 아들은 수학영재인데...
친구는 공부가 다는 아닌것 같다며..
아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더라구요.
에효~ 담임쌤도 잘못 만나고~
이런저런 사건들이 있었더라구요.
어릴땐 체력적으로, 커가면서는 정신적으로,
아이 하나를 키워내는건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
스팀잇 엄마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맛집정보
커피앤브런치
오랜만에 옛친구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