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외식] 광안리에서 가볍게 브런치, '검보하우스'
미드에서 경찰들이 구부정히 앉아 감자튀김더미와 기름진 샌드위치를 먹으며 사람 죽은 이야기를 할 것 같죠.
저도요! 이거 정말 너무 좋아요. 늘 창가 자리에 앉고, 주문도 메뉴판 보지 않고 바로 하잖아요!
RE: [외식] 광안리에서 가볍게 브런치, '검보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