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옥천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위칫한 카페가 있어서 나들이겸 다녀왔네요.
한옥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주위가 조용해서 좋았어요.
사람들도 별로 없으니 조용하게 쉬다가 힐링하고 가기좋더군요.
액자아니에요. 창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앨범같은 느낌나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창틀이 앨범처럼 예쁘게 되어있네요.
아인슈베너 전 이게 좋더군요.
크림과 커피가 제 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카카오생크림케익 이거 별미에요.
그냥케익하곤 다르네요. 쫀득한 맛이있어요.
카카오향이 나면서 쫀득하면서 부드러움 아주좋았네요.
커피는 잔이 예쁘게 담아서 오네요.
이곳 분위기와 어울
맛집정보
프란스테이션
뷰가 아름다운 까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