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역에서 가까운 로즈앤크라운
핑크빛 외관이 여성분들이 좋아할 분위기를 연상케합니다.
건물외벽에도 장미와 맥주병으로 데코해놓았어요
내부는 고풍스러운 앤티크 분위기와 다양한 소품들로 영국의 분위기를 한껏 뽐내놓았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가격대는 그리 비싼편은 아닙니다.
대표메뉴인 피쉬앤칩스가 9,900원입니다.
바삭한 튀김 안에 담백한 대구살을 맛볼 수 있어요
그리고 블랑과 체리에이드, 블루사파이어를 주문했어요
블랑은 7,900원이였고 음료는 7천원을 넘지않는 가격이였어요
정말 부담없는 가격이죠?^^
시원한 맥주와 저렴한 안주까지~
술을 못하셔도 다양한 음료가 있어서 좋았어요^^
맛집정보
로즈앤크라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이태원로19길 6
분홍빛 로즈앤크라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